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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국제중200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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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기숙사에서 콘푸로스트; 먹고 있는데 국제중 설립 가결처리되었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었다.
내가 교육계에 종사하는 사람도 아니고, 애를 가진 부모도 아니지만은; 아놔, 이 사안만 보면 머리 아프다.
어쨌든. 교육위원 14명 중에 2명이 표결에 불참했다고 하면서 반대의원 중 1명이 인터뷰를 하는데.

맙소사. 고등학교 은사님이셨다. 최홍이 선생님.

고등학교 때에도 이런저런 활동같은 걸 많이 하셨다 (그 땐 어려서 별 관심 없었지)
고3때 상담도 많이 받고 (상담교사셨음), ;_; 되게 좋아하던 선생님 이었는데.
지금도 여전히 잘 계시는 모습을 보니까, 상당히 기뻤다.


결론은 고등학교 선생님을 뵈니 기쁘다가 국제중 관심은 어느덧 사라졌다는 그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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