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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이번 생일은20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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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생일과 똑같이 트랜스포머 봤다. 상황도 똑같고, 같이 본 사람은 다르지만 둘이 성격/말투 비슷하고, 영화관도 추억이 가득한 곳.
트랜스포머는 내게 트라우마 있는 영화 였었는데, 어제를 기점으로 좀 많이 떨쳐버린 듯. 후-

생일에 쉬어 본 게 정말 오랜만인 듯. 매년 국보연 과제 하느라 쉬지도 못 했으니 (...)
이제 내 인생을 좀 즐기면서 살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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