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위그 since 2002.8

 

 


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다시 매거진 논문 준비2011/07/04
헤드위그http://hedwig.byus.net

그 동안 conference나 journal 에 낸 페이퍼는- 논문이 accept되기도 하고, reject 되기도 해왔는데. magazine은 2008년 이후로 한 번도 제출 자체를 한 적이 없었다.

accept 됐다고 난리 친 IEEE Network 매거진 논문이 벌써 2008년일이라니;;;
http://hedwig.byus.net/zboard/view.php?id=2005_2_diary&no=1311

성격상 tutorial 형식을 좋아해서 매거진 논문을 선호하는 편인데, 매거진 논문은 읽기는 편해도 쓰기가 쉽지가 않다;;  

conference나 journal 논문에 비해서, magazine은 일단 관련 field의 기존 동향을 다 알고, conference/journal 논문으로 작성할 수 있을만큼의 idea가 있어야 하고, 해당 field에 대해 통찰해서 학계의 방향을 제시해야 하며, 마지막으로 글을 잘 써야 한다 ㅡㅡ;;
conference나 journal 논문의 경우 technical해서, 완전 직선적으로 쓰면 되지만
magazine은...아니다 ㅜㅜ 읽기만 해도 고급스러움과 시적 표현이 뚝뚝 묻어져 나오는 글이 많다.

여하튼 이번에 다시 magazine 논문을 준비 하고 있는데, 8월 1일까지라 시간이 별로 없다.
하지만 박사과정 중 거의 마지막 논문이 될 것 같으니 열심히 한 번 해보자- 는 급 마무리 ㅡㅡ; 이런 글을 쓰고 있으면서도 시간 아깝다고 생각했다.

덧글 3개

  귀염이네 언니
찬규 열심히 살고 있구나
본받아야지   2011/07/05   

  헤드위그
아직 그렇게 열심히 살진 않고 있어. 이렇게라도 해 놓으면 열심히 살까봐;;   2011/07/07   

  헤드위그
D-16 으잌 ㅋㅋㅋㅋㅋ ㅜㅜ   2011/07/16   
이전글

  신기한 경험 [2]

헤드위그  
다음글

  학교 길치 [2]

헤드위그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r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