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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하루가 지나고200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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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영화제 개막작 예매마감. 이런 갓뎀. 홀리걸 - 제길 보고 싶었는데.
너를 사랑해. 발레교습소. 명예살인. CQ2 - 대충 훑어본 결과 이것들이 보고 싶다.
참고로 페미니스트란 말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대체할 다른 말이 없을까 '')a  
- 라고 생각하다가 귀찮아서 관뒀다. 이렇게 귀찮아 하다니 과연 영화제는 갈 수 있을까

카이스트의 미스테리 중의 하나였던. 베링방정식에 관한 비밀이 밝혀졌다. 정말 속이 시원하다.
베링방정식에서 민재가 지원을 미행하는 장면에서 bgm으로 깔렸던 음악 - 수수께끼는 모두 풀렸다.
유민성의 to my friend. 카이스트 카페의 수선화님에게 심심한 감사를 드린다. 대단한 노고에 박수를.

어젠 DB숙제를 하느라 바빴음에도 불구하고 L word 6에피를 다운 받아버렸다. 그리고 봤다.
아아 이젠 자막없이 보는 수준에 이르렀다. 그네들의 눈빛을 바라보고 있자니 다 이해가 간다.
놀라운 일이다. 초롱초롱 들으려고 노력하니 뜻이 다 통하는 이심전심의 지경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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