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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대략 즐 쳐드셈200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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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프란체스카. 대략 즐 쳐드셈 뒤에 바로 나오는 그 슬픈 만남 시츄에이션의 강한 임팩트.
박희진의 F&S 는 날로 망해갈 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우리의 안성댁은 여전히 대단하시다.

아 졸려. 프로젝트 거의 나 몰라라 하고 있는 시츄에이션.  주위 사람들에게 미안하지만 하기싫어. 윽.
차라리 한 일주일간 병원에 입원해 있다면 이토록 불편하지는 않을텐데 말야. 아님 없어져버리거나.

덧글 3개

  겨운
큭큭.. 내동생은 갑자기 짜증을 내더라.. 왜 이렇게 재밌냐며..;; ㅋㅋ   2005/05/31  

  겨운
오늘 스노우캣 다이어리도 대박이네.. 큭큭.   2005/05/31  

  헤드위그
아 스노우캣 ㅋㅋ 나도 오늘 일기 대박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야-   200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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