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위그 since 2002.8

 

 


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아놔 진짜2006/06/06
헤드위그http://hedwig.byus.net

-_- 쓸데없이 나한테 말 좀 걸지 말라니까.
니가 말 걸 때마다 1%씩 니가 싫어지고 있어.
말만 안 걸면 1%씩 좋아질 수도 있을텐데. 왜 그걸 계속 깎아먹고 있니.
하튼 같은 말을 해도 웬지 넌 정이 안간단 말야;

덧글 12개

  헤드위그
내가 니 수행비서냐?!   2006/06/07   

  J.Yun.Lena
미안해
미안해

하지만 치킨이 먹고 싶..다기보다 네가 보고 싶었어!   2006/06/08   

  헤드위그
....;   2006/06/08   

  kritiker
그런데 우리 닭은 뭐 먹지? 튀김? 삼계탕?   2006/06/09   

  ilneige
나야?

난 소심한 A형 ㅜ_ㅜ   2006/06/09  

  헤드위그
나 때문에 그런거야? - 라고 생각하고 있군. 풉.

당사자가 이 글을 보게끔 만들었을 것 같니?;;   2006/06/10   

  헤드위그
kritiker/ 나는 치킨이 좋타네 'ㅇ' 삼계탕은 더워; (무엇보다 난 인삼 넣은 삼계탕에 익숙하지가 못해; ㅋㅋ)   2006/06/10   

  kritiker
히히히. 다리 예쁘게 뜯자+_+   2006/06/12   

  헤드위그
난 가슴살이 더 좋아   2006/06/13   

  J.Yun.Lena
너는 가슴살
정미는 다리
나는 넓적다리나 날개   2006/06/14   

  kritiker
그럼 어디서 먹을까+_+?   2006/06/15   

  헤드위그
다양한 치킨을 즐길 수 있는 KFC 아니면, 난 살로만 치킨도 환영;   2006/06/15   
이전글

  여러가지 - 사기.축구 [3]

헤드위그  
다음글

  오왕 ;ㅁ; 사랑해 ㅁ;ㅏㄴ얼 ; [1]

헤드위그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r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