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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이 다 지나갔다200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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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입밖에 내고 싶지 않다. 그 누구에게라도. 그리고 몇몇 안되지만, 나의 힘든 일을 아는 이들은 그저 평소처럼 날 대해주길.. 나도 몇일이 지나고, 몇주가 지나면 이 일을 잊어버리겠지만, 가끔씩 생각나는 사람은 나뿐이었으면 좋겠다. 지금도 가끔씩 생각이 난다. 내가 대단히 애정이 풍부한 사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존재하던 것이 없어진다는건 참 슬픈 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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