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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힘겨운 아이쇼핑200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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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 정미가 와서 나랑 놀아주고 갔다. 그녀는 데이터통신에 진심으로 괴로워했다.
승기가 날 보고 시니컬하단다. 음 내 어디가. 이상하게 정미만 보면 떡볶이가 먹고 싶다.
금요일에 주물럭 먹었다. 이 날은 거의 먹자계를 하는 듯 하다. 그래도 맛있고 좋타.

오늘은. mp3p 를 지르려고 며칠전부터 고민모드에 들어갔다. 취향상 iAUDIO5 에 삘이 꽂혔음.
완전 백만시간 골랐는데도 뭘 더 고민하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결정해버렸다. but 사진 않았음.
아마도 iAUDIO5 를 살 것 같다. 아 이로써 장난감 목록에 하나 더 추가가 되는건가.

덧글 3개

  kritiker
...이히히. 난 지금 갈비찜 더럽게 먹고 싶어-_ㅠ
이번에 받은 치즈는 숙성된 체다치즈래. 슬라이스랑 맛이 좀 다르네;;
난 슬라이스가 더 좋지만...음...끙...일단 맛부터 봐요;   2005/04/03   

  헤드위그
갈비찜 '더럽게' 먹고 싶어? 킥킥 치즈 다 좋아 - 사람들이 냄새 이상하다고 안 먹는 것까지   2005/04/03   

  kritiker
실은 갈비찜에 든 무랑 당근이 먹고파-ㅇ-   200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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