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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내가 그렇게 보였나? Am I???200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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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 얕게 보였나?
실실 웃으면서 장난이나 치는 한심한 놈으로 보였나?
니가 그렇게 함부로 대해도 되는 사람이었나, 나?
자꾸자꾸 침강하는 것 같고, 침식당하고 있는 기분이다
가시 돋힌 말들, 내가 언제까지 참아줄거라 생각하니?
널 좋아했지만, 그 부분만큼은 아냐
널 믿었지만, 한 순간에 발등찍혀버린 기분, 그것만큼은 싫어
그래도 널 끝까지....친구라 생각하겠어...잠깐의 실망이라 생각하며...


덧글 1개

  kritiker
'-';;;;;   200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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