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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200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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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부터 무한반복모드로 듣고 있는 음악이예요. 어바웃 어 보이의 영향이 생각보다 컸나봅니다. 휴..어젯밤에는 비가 정말 무서울만큼 퍼붓더군요. 창문은 덜컹덜컹 바람은 쉬이익..혼자 컴퓨터 하는데 무서웠죠.-_ㅠ 그럴때 이 음악을 들으니까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노래는 하나지만 부르는 사람은 여럿이라서...되도록 다 들어보려고 노력했는데...로린힐이 부른거랑 이은미님이 부른게 젤 좋더라구요. 영화에서 휴그랜트도 꽤 잘 불렀다고 생각(-_-ㅋㅋ 끝나지 않고 무한반복되는 휴그랜트의 노래..) 아침이라 비몽사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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