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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돈이 없어200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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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을 새버리는 바람에 수중에 남아 있는 돈이 그야말로 0원이 되었다. 0원. 버스카드에 돈도 없었다.
여튼 아침은 김쟁윤씨가 사주었고. 점심은 기윤오빠가 사주셨고. 저녁은 정미가 사주었다.
넉살 좋은 편이라 그저 헤헤거리며 빌붙어 얻어먹고 다녔다. 모두 감사! 차비는 민영씨가 대주었지.

기윤오빠, 범배, 상준, 민영이랑 간단히 병맥주나 한잔 하러 갔는데. 벡스가 생각보다 맛있었던 것이다.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2006년도 서로를 책임(;) 지자는 얘기를 하고 헤어졌다. 후아.

덧글 1개

  kritiker
헉...카드 충천을...;;   200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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