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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여러가지200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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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씨네21에 실렸다던 정성일의 괴물평론. 도서관에 간 김에 찾아서 읽기 시작했다.
대충대충! 읽는데도 1시간씩이나 걸렸다. 그런데 남는게 없어 ;ㅁ;

2
잠이 늘었다.

3
오늘은 잠실로 전공,영어 시험을 보러 간다 (왜 보러 가는 것일까~?)
정확한 시험 기준이 없어서 그냥 평소 실력대로 보려 한다. 붙었음 좋으련만.

4
어제 밤엔, 너무 추웠다. 어제 밤은, 너무 추웠다.
이불 덮고 잤는데도 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춥더라. 그래서 마루를 끌어안았다.

5
그저 그렇게, 늘 같은 거리를 두고 좁혀지지 않는 거리.

덧글 3개

  kritiker
1. 남는 거 없다.   2006/08/19   

  렉스
1. 간만에 그 양반 글 읽고 심드렁.   2006/08/19  

  헤드위그
kritiker, 렉스/ (...) 간만에 시간내서 도서관 연속간행물실에 들어가서 씨네21 4권이나 보고 왔습니다. 괴물 평론은 읽었는지조차 기억에 없어요;   200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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