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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오늘도 역시~~!!!200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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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사람 몇을 만나서 즐겁게 놀아주고 들어왔다
이 생활이 몇일이나 더 갈지 모르겠지만(나쁜뜻아니구..) 그래도 역시 즐거운 만남이었어
같이 한건 영화보고 얘기한거 밖에 없지만, 그래도 늘 편안하고 좋은 사람들~!
그 앞에서 잠을 자도 되고, 뭐를 하건간에 이해해줄 것만 같지만..
이런 생각하다가도 움찔하는 나는 꽤 부정적 -_-!!

그래서 기분이 즐거웠는데 말야...오다가 어떤 사람을 만났어
기분이 갑자기 다운되어버리는 바람에 나도 어쩔 수가 없더라구..
그만큼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이었는데, 신은 이럴때 참 모질기도 한 것 같아

덧글 1개

  kritiker
신은 잔인하지...   200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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