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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깊은 밤 새벽대화200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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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자려다 말고 어떤 이에게서 온 문자를 받다
다시 컴퓨터를 켜다
깊은 밤 그녀와의 새벽대화는 언제나 무섭다
언제나 늘 밝은 웃음으로 정곡을 찌른다
들키는게 무서워 늘 허세스러운 말로 위장하지만 늘 들켜버리지

이제 안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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