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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정말 짱200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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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약속 러쉬사태 발생 - 월화수목금토일 FULL 이다 -_-;;

어제에 이어 또 성균관대 율전캠퍼스 방문, 학부행정실에서 장학증서 발급받았다.
근 1년만에 수현언니를 만났다. +_+ 꺄악 너무너무 반가워 죽을 뻔 했다.
오랜만에 코넬리아 가서 내가 좋아하는 오징어튀김도 먹어주고, 언니랑 좀 놀았다.
역시 행정처리는 너무나 복잡하다. 머리아파 죽는 줄 알았다. 융자, 장학금, 분할납부...등등...

참, 학부행정실에서 재입학원서 쓰는 사람을 봤는데 96 학번이었다.
그런데 31학점 이수해서 2학년이란다. 우리 과였다.  
(_ _)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하고 싶지만, 너무 뻘쭘한 관계로 스킵
나중에 학교 안에서 만나면 정말 인사해야지~

시청역에 대한상공회의소에 가서 자격증 필기 시험 접수했다.
사람들 대략 많아서 깜짝 놀라버렸다. 얼른 시험공부해야지~

스노우캣처럼 효율적인 동선을 짜서 움직이게 되었다.
밖에 한번 나가면 일처리를 한꺼번에 다 하고 와야 속이 시원하다.
다음주에는 집에서 느긋하게 컴퓨터나 하고 있겠지

덧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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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뭐해서 죽을뻔했다, 죽는줄 알았다 라는 말 자제해야지..
그리고 미친거 아냐, 이 말하고 미쳤어도 자제해야지...
바른말 고운말 -_-/   2004/02/18   

  kritiker
난 전혀 효율적인 동선을 짜지 못해서...늘 어딘가에서 길 잃고 헤매게 되지;;   2004/02/18  

  헤드위그
나도 뭐 가끔 마음이 매료되는 곳이 있으면
그 곳에서 한참 서서 길 잃고 헤매게 되더라구 '-'
그래도 오늘은 상공회의소 마감이 있어서...;;;   200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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