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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어서 오세요 감기몸살군200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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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가 안 춥대서[!] 얇은 긴팔입고 학교 갔었는데 집에 오다가 얼어죽는줄 알았다
우산도 들기 싫을 정도로 손 시렵고 덜덜덜덜 으 정말 기억하고 싶지 않아
어쨌든 지금 연유 마시고(원액 말고 ㅡ.ㅡ;) 이불 뒤집어 쓰며 숙제중 이다 큭
얼른 숙제 마치고 이불 속으로 들어가서 다리 쭉 뻗고 자고 싶다
열난다 열나 -_-; 제길 38℃

덧글 4개

  kritiker
...연유 사러 갈까...(딴소리-_-;;)   2004/04/26  

  
학교앞이 이상하게 더 춥더라.. 그나마 동네는 바람이 덜 찼어.. (그치만 추워!)
열 38℃라니!! 난 그런적 한번도 없는거 같은데;;
조심해 ㅠ_ㅜ   2004/04/26   

  헤드위그
아까 초저녁잠 잠깐 자면서 땀 좀 뺐더니 좀 괜찮아지긴 했는데, 지금 과제하느라고 또 밤 좀 살짝 새줬더니 정신이 오락가락 킥; 너네도 감기 조심하려므나 -_-// 근데 내일도 추울까? -_- 으 정말 추운 건 싫어   2004/04/27   

  워언
어제의 내일도 추워 손시려=_+   200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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