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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이것저것, 살다보니 별일 다 있음200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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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6시에 일어나서 트로이 조조 볼려고 했는데 또 못봤다. 이런 덴장 -_-+
CGV 전산이 고장나는 바람에 어이없게 모두들 아날로그 줄을 서고 있었지.
결국 단체관람온 학생 + 아날로그 줄에 늦게 선 덕분에 트로이 조조는 또 못봤다.
아, 하나랑 둘이 열 진짜진짜 있는대로 펑펑 받고서 김밥 사들고 하나네 집으로 피신

뒹굴뒹굴 (동영상 다수, 참치김밥의 깻잎, 불새, 4만원짜리 밥)

집에 와서 마루랑 산책갔는데 (누가 날 본 모양이다 킥). 집에 와서 뻗었음
마루는 지금도 헉헉대고 있으며 (하긴 오늘 산책코스가 좀 험난하긴 했지)
나는 카프리썬에 필 꽂혀서 미친듯이 마셔대고 있다. 오늘만 5개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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