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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방황해도 좋아200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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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고 방황하느라 내 인생의 2/3를 써버려도 후회는 없어. 그것또한 내 선택이었으니까.
예전에 나또대 카페에서 본 한 아이디 - 고민을 할거면 철저히 고민을 해 - 였나 하여튼 맘에 들어.

쪼롱쪼롱이 물어 뜯어놓은 책을 분실신고 완료하고, 보상까지 완료. 영풍이 좋타.
명륜에서 처리 안되면 어쩌나 조마조마 했는데 다행이었다.
과도 홈페이지에 질문사항을 올렸는데, 담당자가 너무 친절하게 답변해줘서 놀랐다 허헛.

덧글 3개

  헤드위그
우리 모두 실컷 방황하자!   2005/01/18   

  겨운
어쩜.. 너무 좋아. 그래. 실컷 방황할래.   2005/01/19  

  잼빵이
헉.. 과도게시판에 사진이랑 올라왔던게 니꺼였어?ㅋㅋㅋ   200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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