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위그 since 2002.8

 

 


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순식간에 월요일 lllOTL2005/01/16
헤드위그http://hedwig.byus.net

신의가 놀러왔다. 자기 딴에는 위로랍시고 순대와 떡볶이를 들고 우리집에 나타났는데.
아무렇지 않게 털털한 듯 하면서도 섬세한 녀셕이다. 꽤 고마웠다. 순대랑 떡볶이도 맛나고.
그나저나 위로해주러 나타난 녀셕이 왜 게임만 주구장창 하는거냣. 카트라이더는 정말 마약이다.
친구가 놀러왔는데도 난 잠만 잘 잤다. 요새 들어 잠이 정말 많아졌다.
데려다 주고 오다가 아빠를 졸라 돈을 타서 내가 좋아하는 빵을 사왔다. 차갑다.

2005년 1월 16일 오후 11시 18분 의욕적으로 시작한 일들이 조금씩 시간이란 녀셕에게 지배당할 때

덧글 개
이전글

  방황해도 좋아 [3]

헤드위그  
다음글

  수강신청 & 여러가지

헤드위그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r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