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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어제의 만남에 대하여200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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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눅이 들었던건 사실이다. 그렇치만 떨쳐버리는데에 1초정도 밖에 걸리지 않았다.
사람을 좋아하는 주기가 극도에 달하면, 나쁜 점들은 몽땅 보이지 않게 된다.
생일축하할께, 생일축하했다 등 재미난 말들이 오고가고 있는 사이 난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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