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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W 시즌 1 다 봤다200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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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가 드디어 벳과 캔디스의 관계를 알아버렸다. "I know.."의 무서움을 나도 알아버렸다.
쉐인도, 그리고 마리나도 앨리스도 데이나도 모두가 상처 받아버렸다. 아 마지막은 슬프다.
며칠밤 새서 시즌 1 다 보고 났더니, 왜 이렇게 아쉬운건지.
시즌 2 promo 도 웹에 있는 건 다 봤다. 게다가 영문대본도 지금 읽는 중이고. 너무 빠졌다.
OST는 하나씩 들어봐야겠고, 시즌 2 스포일러는 이해 안 가는 부분이 많아서 스킵했다.
시즌 2는 2월에나 방송되는데, 아마 우리나라에 자막이 풀릴려면 더 오래 기다려야 할것 같다
시즌 1 자막팀이 다음팬카페라던데, 나도 거기 가입해서 자막팀에나 끼워달라고 할까
아니 그것보다 싱크로 팀에 들어가는게 낫겠다.
공식홈에서 캐릭터 인기도를 리서치했는데 마리나가 1위다. 믿을 수 없다 -_-;
시즌 1 다 본 지금의 상태로선, 난 벳에게 제일 정이가고 그 다음은 아마도 앨리스? 크

시즌2가 나올때까지 기다려야겠다. 아 다음카페 가입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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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시즌1 다 보고 나니까 왜 이렇게 슬퍼지는걸까. 정말 장난 아니게 우울 디프레스다. OST도 한몫 단단히 거들어 주고 계시다. 장난아니게 허무하고, 슬프고, 서늘하고 그렇네. 다음카페에 가입하려고 했는데, 잠깐 생각중이다. 이 카페는 굉장히 폐쇄적인 것 같은데, 이 폐쇄적인 문을 낑낑 대며 열고 들어가면 아마 더더욱 나만 괴로워지겠지..   200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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