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위그 since 2002.8

 

 


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오랜만에 외출 ( '') (.. )2005/01/27
헤드위그http://hedwig.byus.net


3시쯤 나갔는데 햇빛떄문에 눈이 부셨다. 으윽. 그래서 지금 안구가 더 건조한가보다.
눈을 조금만 비벼도 금방 트러블이 일어나는 스타일인데 진정제가 없어 식염수로 진정중.
아. 그네타는 곳에 가서 그네 타면서 눈꽃빙수 먹고 왔다. 맛있어 -_ㅠ
그렇지만.
그 유명하다던 미림분식 (미림여고 앞) 에 가서 떡볶이를 먹고 왔다. 맛나다. 크크.
떡볶이에 밥까지 볶아먹는 어메이징한 짓을 해버렸다. 근데 더 어메이징한건 꽤 맛있다는 것.

달이 눈 앞에서 보인다

덧글 3개member_1103274492.jpg (21.7 KB)   download : 11

  헤드위그
내가 L word 관련 일기를 정말 많이 쓰긴 썼구나. 오늘 친구들이 말해줘서 알았다. 몰랐다면 아마 네버엔딩스토리로 TLW 얘기만 써댈듯 했네.   2005/01/28   

  Default
떡볶이에 밥비벼먹는건 진짜 맛있어 +ㅁ+ 아아- 눈꽃빙수도 아아-   2005/01/31   

  헤드위그
응. 그게 상상외로 또 맛있더라구. 크크. 눈꽃빙수도 아아-   2005/01/31   
이전글

  시린 새벽 :-b

헤드위그  
다음글

  TLW 시즌 1 다 봤다 [1]

헤드위그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r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