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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오랜만에 여유 mode200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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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의 힘든수업...오늘은 2시40분쯤 수업이 끝났다(송준태교수님 감사합니다), 얼렁 집에 냉큼왔지..캬캬캬.. 지금은 쿨쿨자다가 배고파서 깼다.  오늘 하루죙일 김밥한줄 먹었더니 배고프다. 배고프니 우울하네...짜짜로니 끓여먹여아지. 짜파게티보다 그게 더 맛있다..

p.s.디바 컴백했다!!!!!! 약간 변한듯....노래 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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