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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차가운 바람의 즐거움200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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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명륜에 갔다가... 너무 늦게 합류한탓에 바로 빠져나와버렸다는...명륜갈때 너무너무 힘들어 -_-;; 직행버스는 2천2백원이나 하고 -_-++++++ 지하철은 진짜 힘들어... 저녁안먹고 갔는데 햄버거 먹었당 꺄 =_= 난 치킨버거가 좋아.. 치킨이 좋아 치킨이..(신모씨한테 물들었음)

안경도 안쓰고 방불도 끄고 모니터만 뚫어져라 보니까 눈이 빠질것같넹 -_-

에.. 11시쯤..울동네 골목길엔 바람이 엄청나게 불었다. 엄마가 부탁한 아이스크림을 사가지고 들어가며 상쾌한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꺄악 너무너무 좋아... 우리나라 사계절 좀 누가 없애고 계속 가을도 아니고 겨울도 아닌 약간 쌀쌀한 날씨만 계속됐음 좋겠어.

덧글 1개

  너너너너너너부릿
애들아 내가 신모씨야-_-ㅋ   200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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