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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찔러 죽이고 싶은 사람200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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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아무말도 안하는데 왜 제 3자가 끼어들어서 나보고 이래라 저래라야? 니가 뭔데? 그렇게 안타까우면 니가 나서서 해결하지 왜 나보고 난리야?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 니가 나한테 하는 말 들을때마다 가슴이 두근두근거려. 왜? 난 싸움이 싫거든. 어쩔땐 너한테 정말 한소리 퍼붓고도 싶고 엄청나게 싸움을 하고 싶지만, 맨날 속으로 삼키는거 너 아니? 넌 이런 내가 무능력하고 형편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나 너 볼때마다, 니가 나한테 그 소리 할때마다 정말 너 칼로 찔러 죽이고 싶어.

덧글 1개

  너너너너너너부릿
헉...!!!!   200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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