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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했던 시험기간200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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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아주 대박 많이 하는 것도 아니면서 늘 시간에 쫓겨 살았다
성균인의 날 이후부터, 약 2주간 (맞나) 시험과 과제에 치여 살았다
길고 길었던 시험기간 인듯 하지만, 남들보다 배는 짧다. 아마 내가 제일 빨리 끝난듯.
하고 싶었던 것도 마음대로 못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들도 마음대로 만나지 못 했다.

내가 잊고 있는 사이 변한 것들 - 반올림, 그리고 훈제메추리알
반올림은 일요일 8시 사각지대로 밀려난 모양이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훈제메추리알은 300원에서 400원이 되더니, 어느 순간 500원이 되었다.
변화를  알아 채지 못해서 미안. 하지만 갑작스런 변화는 어렵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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