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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일요일200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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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 솔솔 불어주고, 읽고 있는 책도 재밌고 (쇼지 유키야 신작!)
우리집에 밥 먹으러 오는 고양이들이랑도 친해졌고. (방울로 유혹했지만)
낮잠 자다가 얼굴 찌그러진 마루 표정에 웃었고.

+ 바람의 화원 OST는 역시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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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요일에도 전화오는 모 개념 없는 사람들때문에 괴로울 뿐이고.

덧글 2개

  너부릿
쉴때는 꺼놔 ㅋ 밤에 문자만 확인하고.
교수님땜에 안되나? ㅋ   2009/09/21   

  귀염이네 언니
나도 책 보고 싶귀염   200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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