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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누군가를 위해200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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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위해' 죽을수는 없어. 남겨질 '누군가'의 아픔을 아니까
나를 위해 살고,나만을 위해 죽는.. 그것이 나의 긍지
인생이란 원래... 죽을 때까지 발악하는 것 아냐  

꽃보다 아름다워 정말 사람 가슴 답답하게 만드는 드라마야
노희경 당신 정말 미치게 잘 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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