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위그 since 2002.8

 

 


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결심과 모순2005/02/20
헤드위그http://hedwig.byus.net

하고 싶은 일은 많지만 그 일을 위한 노력은 하지 않는다
언젠가 자기합리화를 무지하게 해댄 것처럼 지금도 비슷한 행로를 걷고 있다
밥 안 먹고 종일 라면만 먹어봤는데 맛이 없구나

덧글 개
이전글

  최근 근황 [3]

헤드위그  
다음글

  2월의 어느 고요한 날 [2]

헤드위그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r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