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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새벽 4시 50분200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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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시반까지인 리포트 하나를 손도 못대고 있어서 곤란한 새벽이다.
시험공부를 반쯤 끝내고 반쯤 못 끝낸 과목이 있어서 위태로운 새벽이다.
기말때 펑펑 놀았던 죄로 학점이 바닥을 달릴걸 생각하니 희미한 새벽이다.
오늘 시험이 끝나고 즐겁게 친구와 밥 먹을 생각을 하니 흐뭇한 새벽이다.

기말고사 끝이다. 벌써 해가 뜨네. 창문이 파랗게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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