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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오늘은, 벌써 어제지만 하나 생일200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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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선물로, 주머니에서 열심히 꺼낸 내 마음을 주었다.  
눈에서 마음으로 마음에서 추억으로 넘겨져가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서로의 현실 속에 존재하기를.
입 속이 느무 아파서 (요새 신경 쓰는 일이 몇개 있어서) 파인애플 먹는게 괴로웠지만 맛있었음

덧글 2개

  파트라슈
마음은 가슴에서 꺼내 주는거야..ㅋㅋ
  2004/11/25   

  워언
got it bebe - 크크   200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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