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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앞이 캄캄하다는 느낌200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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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깨는 시끄러운 고함소리가 싫다. 고요함을 휘젓는 무책임한 일처리가 싫다
나의 행복은 언제나 이처럼 무참히 짓밟혀야만 하는걸까, 왜
앞으로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를 모르겠다 정말로.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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