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위그 since 2002.8

 

 


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그 동안 일이 많았다2004/12/13
헤드위그http://hedwig.byus.net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말을 굳게 믿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은 아직 해결해주진 않았다.
역시 믿는다고 뭐든지 다 통하는건 아닌 것 같다. 그래서 난 절대적으로 믿는게 없다.
시험은 11일부터 23일까지로 최종 결정되었다.
그리고 나의 23살 인생도, 18일밖에 남지 않았다. 이제 24살이네 - 실감이 안나.

덧글 3개

  kritiker
나도 이제 스물 셋이네. 잔치가 끝날 날까지 앞으로 7년쯤 남은 건가.   2004/12/13   

  jam02
난 굳게 믿으면 통하던데...   2004/12/16  

  Fanny Cheon
쳇~!!24??
좋을때군...--; 난 드디어 계란 한판~!!
그래두 친구들보다 언제나 한살이 적은것이 커다란 위안!!
나두 애를 낳으면 날짜를 잘 맞추어서 7살에 들여보낼테얏~!!   2004/12/21   
이전글

  시험이 두개, 프로젝트가 하나 [3]

헤드위그  
다음글

  앞이 캄캄하다는 느낌

헤드위그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r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