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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어느 고요한 날200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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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도 고요한 느낌이 이런거구나 싶었다. 고작 문자 몇통인데.
그렇지만 제발 정확하게 말해줘요. 나 혼자 오해하고 그러는거 이젠 지쳐요.

D-6. season1을 늦게 접한게 정말 너무나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카페회원분은 6개월도 넘게 기다렸다 하신다. 으으 정말 상상만 해도 싫어.
생각해보니까 season2를 다 보고나면. 거의 여름방학때까지 season3를 기다려야 할텐데.

난생 처음 코믹에 가보고 싶었는데 귀찮아서 또 안 갔다.
어느 블로그에서 본, 팔 물건이라면서 올려놓은 HP 관련 물품을 잔뜩 사고 싶었는데.
얏호 지금 프란체스카 오프닝이 흘러 나온다. 박경림의 야심만만을 버리고 선택.

덧글 2개

  내추럴
어제 프란체스카 처음봤어. 너무 재밌더라.놀랬어.
근데 오프닝에 나왔던 노래 뭔지 혹시 알아?
나 그음악 전에 매우 즐겨들었었는데 제목이 기억안나
컴터에서도 지웠나바.궁금해엉엉   2005/02/15  

  헤드위그
아 나도 오프닝 음악 궁금해 죽겠어. 생각날듯 안날듯. 아마 오늘 오후 늦게나 내일쯤 프란체클럽(www.imbc.com)에 노래목록이 다 뜰거야. 조금 기다려봐 :)   200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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