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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해피 뉴 이얼-200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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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이 왔는데, 별로 감흥이 없다.
어젯밤, 그러니까 12월 31일에는 룸메랑 2시간동안 방청소를 (땀 뻘뻘 흘리며) 했고,
끝나고는 맛있는 떡볶이를 먹었다.
밤에 하나한테 전화가 왔는데, 비몽사몽 간이라서 2분만에 끊어버렸다.

어쨌든 2008년이다. 시간의 경계는 참 모호하지만, 어쨌든 새로운 기분.

내일부터 금요일까지, 2일~4일, 용평스키장에서 15명이나 되는 연구실 사람들과 스키를 즐기고 오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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