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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변화200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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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침할 것만 같은 사람이었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아는 그 누군가보다도 편한 사람이 되었다.
날카로운 외모, 다소 까탈스러운 말투와 반대되는 그 감성?
마치 또 다른 내가 존재하는 듯한 느낌.
나와는 너무 닮은, 또 반대로 나와는 너무 다른 사람이 존재하다니...

정답에 거의 근접하고 있음을 나날히 깨닫고 있다.

덧글 2개

  정미
부럽다ㅠㅠ   2009/07/14   

  헤드위그
누군지 알고;;;   20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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