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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개.과.천.선.200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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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이 맞는건지 원..난 한자에 대해선 워낙 바보니깐 묻지마. 어쨌든간에..하하하하핫!! 간만에 7시반에 인나서 아침밥두 엄마랑 같이 먹구 느긋하게 준비한다음에 학교에 갔다. 진짜 기분 좋더만. -_-)b 원츄! 아침 한 10시쯤 갔나..근데 사람이 아무도 없는거라..잔디밭이 한가하고 살랑살랑 바람 불어주고 하니까 또 기분이 엄청 좋아지는거라. 나 참.. 왜이리 다혈질인지..

그래서 룰루랄라 진짜 기분좋아서 도서관에 가서 물리공부했다. ㅋㅋㅋ 나 사이코 다 됐어. 물리공부 해주구..글구 실험수업들어가서 2시간 full로 뛰어준다음에 벤쳐수업 들어가서 내리 수업 들어줬다. 벤쳐도 들으니까 재밌더라구. ㅋㅋ

아 즐겁다..
비록 이번주에 전공배정+여러가지 플러스 알파일이 겹쳤지만은..마음만은 기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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