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위그 since 2002.8

 

 


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어제와 마찬가지로2004/09/15
헤드위그http://hedwig.byus.net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때, 눈이 반짝 빛나는 사람이 좋다
그 일을 설사 내가 못 한다 하더라도 - 그 상황은 너무나 즐겁다
잠깐 봤던 동아리공연의 춤을 추는 어떤 한 사람의 눈빛처럼
오늘은 여유롭게 점심으로 닭갈비를 먹었다, & 냉면

덧글 2개

  워언
오늘 집에 오면서 규의 닭갈비 생각이 나서
무지 부러워 하고 있었는데
집에 갔더니 갈비찜이 기다리고 있었어!! 푸하   2004/09/17   

  헤드위그
굉장히! 부럽구려   2004/09/18   
이전글

  주말이다아앗 T-T [1]

헤드위그  
다음글

  시작, 내일은 수요일 +_+

헤드위그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r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