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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 시간까지 있어본다200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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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때문이기도 하지만. 오랜만에 대화를 나눴다. 툭툭 치고받는 즐거운 대화 :D
싸이 방명록은 그것 때문에 서로 초토화되었다. 킥킥.
이런 생활이 너무나 오랜만이라 까먹지 않았을까 걱정했는데. 아니었다.
사실 난 밤에 더 깊은 말이 나온다. 밤이니까.

그나저나 자료구조 숙제, 지금에야 끝나다니. 잊지 않겠다 -_- 지금은 오전 4시 42분
내가 머리가 나빠서 그런건지 몰라도 남들보다 꽤나 오래 걸린다.
그래도 끝내놓으니까 기분이 좋타. 후훗. 잘 돌아가는걸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
다운받은 데쓰노트와 비포선셋을 보고 싶지만. 내일 아침 9시 수업이므로.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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