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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성격에의 재확인200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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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부터 11시까지 영어, 12시부터 3시 확률 및 랜덤프로세스, 3시부터 4시반 논리회로
6시부터 무한대로 소프트웨어 실습 - 화요일시간표는 대략 이렇다. 논리회로는 있으나마나 -_-

확률 및 랜덤프로세스가 휴강해버렸다. 이런 Damn It!!!!
11시부터 집에 가고 싶어서 난리, 주위 사람에게 문자질 앙탈질 어리광질 미치는줄 알았다.
실습은 출석이 생명이라 빠질 수도 없지만, 논리회로는 출석도 안 부른단 말이다
집에 가고 싶어 발버둥 쳤지만, 역시나 소심한 성격덕분에 그러지도 못하고 결국 주저 앉아버렸다

점심을 2시간도 넘게 먹어주고, 도서관에서 놀다가, 세미나 비스무리한 것 구경갔다가 6시가 되어버렸다.
다행히 실습이 제일 일찍 끝나서 (흠 기분 좋음), 집에 오는 동안 내내 뿌듯할 수 있었다.

덧글 2개

  Fanny Cheon
ㅋㅋ 장하다 찬규야~!! 나같음 집에 갔어~!--;   200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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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소심하잖아 ^.^   200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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