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위그 since 2002.8

 

 


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폭풍월화2005/03/22
헤드위그http://hedwig.byus.net

화요일은 정말정말정말 힘든 스케쥬르. 수업만 4개 - 시간수로 따지면 10시간. 9시부터 9시40분까지.
컴퓨터구조 시간. 이번 학기 들어 처음이다. 한시간 내내 기절했던 적은. 무슨 수업했는지 하나도 모름.
오늘 실습은 10시 30분이나 되어서야 끝났다 이런 갓뎀. 바쁠때 꼭 발목 잡는 실습녀셕.
퇴직금 계산 프로그램을 자바로 만드는 것이었는데 클래스 구현과 입사날짜계산이 정말 어려웠도다.

지금부터는 내일 9시까지 끝마쳐야 할 알고리즘 숙제를 하려고 한다. 룰루 ~(=_=~) 즐거워 즐거워 허허.
내일은 수업 1개밖에 없으니. 9시수업 끝나면 집에 바로 와서 퍼져 자야겠다. 랄라 ~(=_=~)

덧글 3개

  헤드위그
노곤한 새벽 2시 48분. 스노우캣이 내 마음을 시원하게 식혀주었다. 그..그녀가 좋다!   2005/03/23   

  kritiker
죽여주는 스케쥬~ㄹ   2005/03/23   

  헤드위그
그래도 월-화 라인을 넘어서면 아주 널널해   2005/03/23   
이전글

  할 일 많은데 빈둥대는 중

헤드위그  
다음글

  이제야 진정한 주말같도다

헤드위그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r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