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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_-)수강신청200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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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했다. 나중에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 날 아는 사람들은 나중에 내가 어떤 결정을 해도 믿어주길...바란다...그냥 아무말 말고 응원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뭐라고 나에게 안 좋은 말을 하고 싶거든 내가 듣지 않는 곳에서 말해줬으면...

솔직히..어떤 결정을 하게 될지 잘 모르겠다. 그 결정을 말하고 싶은 이도 몇 안된다. 그리고 그 나머지 사람들은 내 인생에 끼어들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다. 그러니 제발 내 결정에 대해 의논한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입 다물어줬으면 한다.

이놈의 학교는 다 좋은데 먼 놈의 절차가 이렇게 복잡하다냐. -_- 쩝. 차라리 예전에 시간표를 다 짜서 종이로 제출했다는 방식이 더 좋을지도..(사람이 너무 많나). 책가방에 담아놓은 수강신청 10초도 안 걸렸다. 어쩌면 내 고민도 10초도 안돼어 답이 나오는 것이지만...망설이길 수차례..

스노우캣이 없는 지금..외롭다..난 스노우캣에 너무 집착하고 있는 것 같아..

덧글 2개

  쑥나물
눈고양이를 데려와 줘-_ㅜ
(kritiker)   2003/01/21  

  sim
돌아와 ㅠ_ㅜ   200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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