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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As one 2집2007/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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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오빠를 졸라서, As One 2집을 기어코 찾아내었다. 지금 듣고 있다.
학원 다닐때 현이한테 CD 받아서 들은 이후에. 앨범 전체를 좋아하게 되었다는.

벌써 4년, 와우 이젠 벌써 5년째야.
인간의 기억력의 한계 때문인지, 이제는 사소한 말 한마디 따위 같은 건 잘 기억나지도 않는다.
단지 기억나는건 그 어렴풋한 새벽녘의 공기와, 한정된 공간 속에서 주고받던 대화의 따뜻한 느낌들.

덧글 2개

  치킨이먹고픈혜원이
가을밤의 싸늘한 공기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데   2007/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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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인가봐   200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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