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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하얗게 불태웠다 ;ㅁ;200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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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에서 밤샜는데 머리에 남는건 별로 없었던 밤샘시험공부; 절대 다신 하지 않으리(100번쯤 했던 결심)
느무느무 하기 싫어서 밤에 친구한테 전화걸어서 징징대다가, 이러지 말아야지 정신차리다가.
밤샘공부가 무척이나 싫타가도, 사람들끼리 먹는 밤참 한 입에 짜증났던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리고.
지금은 8시 20분. 시험은 9시. 통재라. 아직도 1 챕터를 다 못 보았구나. 정말이지 초 벼락치기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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