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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오늘도 흘러 가는 하루200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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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나절 놀다가, 과외를 갔지 - 곧 선발고사(중3녀셕)라서 내가 다 떨린다.
수학 문제집은 이제 끝냈고, 기출을 풀어야 할텐데. 이녀셕 잘 들어가야 할텐데.

학교에 다시 돌아가서 토지를 빌려왔다 (엄마는 4권읽고, 나는 1권을 읽기 시작)
고1때 어느 국어시간에 했던 다짐을 이제사 지키게 되었다. 몇년이 흘렀지, 휴.
집에 오면서 조금 읽었는데, 이게 옛버전이라 말이 엄청 낯설다. 그래도 재미있다. 후후.

참, 요새 난 바나나 생과일쥬스에 빠져있다. 너무 맛있다 너무너무너무 정말정말정말.
학교앞에 조금은 멀리 떨어진 가게까지 가서 일부러 사먹고 돌아왔다. 크 못 말려.


덧글 3개

  쑤현
ㅋㅋ 나도 사실 갔었는데..그 가게..근데 문이 닫혀 있었는데..넌 먹었네~흑~
사람 차별하는거야??그래서 난 귤먹었어..흑~   2004/10/28  

  헤드위그
킥킥킥. 난 8시반쯤 갔었어. 언니는 아마 더 늦게 갔겠지? 내가 갔을때 가게 정리하고 계셨거든. 아 바나나 생과일쥬스 너무너무 맛있어.   200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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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야 +ㅁ+?   200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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