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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이것저것? :-p200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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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The L word 가 무지무지 보고 싶었다. 모르는 사람은 여기를 참고
클럽박스 *-_-*를 헤맨지 약 3분만에 L word를 건져내어 다운로드 받는 중. 기대 무진장 중.

어제는 요구르트 소주를 무지 많이 마셨는데 정말. 진정 괜찮았다. 맛있었다. 요구르트 맛.
오늘은 코엑스 편의점 한구석에 서서, 오랜만에 삼각김밥과 컵라면을 먹었다. 아 정말 맛있다.
우연히 정미를 만났는데, 이런게 세상 좁다는 것일까. 행동반경이 비슷한데 여지껏 몰랐던 걸까.

멋지다-는 형용사는 남자에게만, 예쁘다-는 형용사는 여자에게만 써야 하는 걸까?
난 아니라고 보는데. 내 이런 생각들을 뿌리부터 뽑아놓으려는 사람들이 가끔 있다.

덧글 2개

  헤드위그
정말 오랜만에. 아침 8시까지 밤을 지새울 것 같다. L word 시즌1을 거의 다 download받고 있는 중인데 기다려서 한편씩 보고 싶기 때문. 8시에 반올림보고 자야겠다 크크.   2005/01/23   

  겨운
어,, 그럼 지금 같은 날인가..? 오늘이 23일임을 인식 못했어.. 하하..   200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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