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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조금 이른 나만의 주말200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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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쯤인가 kbs에서 강수정이 진행하는 무한음악지대 라는걸 봤는데-
Kelly Clarkson - Miss independent 라는 노래를 들려줬다. 아 좋타. 알고보니 유명한 애;
아일랜드를 잘 챙겨보지 않게 되었다 - 이유는 늦게 와서다; 인연이 부족한가부다
오늘 핸드아웃과 프린트만 챙겨보니 정말 엄청난 무게의 짐이 되어버렸다, 그건 짐이다 짐.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내가 가지고 다니는 책들은 왜 항상 무거운 것들뿐일까-
전자과 전자회로 보다는 낫다고 생각하지만 어쨌든 책이 너무 무겁다. 사물함에 넣고 다니는데도-
중간고사가 이제 코앞이로고나, 과제를 마무리 해야 할텐데 (으흑 ;;;)
마냥 놀러만 다니고 싶다, 사진도 찍고 바람도 쐬고 맛있는 것도 먹고-

덧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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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ㅠ_ㅠ   200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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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전원생활이 그리워   2004/10/08   

  잼빵이
나도 마냥 놀고 시푸다....-0-   200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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