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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가끔 애들이랑 얘기할때..200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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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의중을 정확히 찝어내는 친구들이 있다.
심지어는 나 자신조차 의심스러워 하던 내 마음을 정확히 정리해준다.
그 친구로 인하여 내 마음은 편안해지고 또 한번 우유부단의 극치를 달린다

그래도..너무너무 고마운 친구들이다

덧글 2개

  kritiker
x호'-'?   2003/02/10  

  헤드위그
=_= 그냥...애들 다...   200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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