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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S/NGN 워크샵 참가 후기200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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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S는 늘 쓸데없는 걸 만들어내는 인간들의 발악- SIP는 그럭저럭 쓸만하더군.
NGN은 BcN도 완성하지 못한 인간들의 욕심-
게다가 Web 2.0은, 내가 이해한 바 대로라면, 가만히 있는 Web을 쥐어짠 개념-정말 쓸데없이!

건질만한건 중식이 제공되어서 맛있는 제육볶음을 먹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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