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위그 since 2002.8

 

 


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프로젝트 모두 끝. 잠시 일탈2005/06/09
헤드위그http://hedwig.byus.net

아 좋타. 방학하면 조만간 프로젝트 백서를 배포할 계획이다. 기대하시라.
3학년 1학기 너무 힘들다. 근데 소문대로라면 3학년 2학기가 훨씬 힘들다더라. 시무룩.
프로젝트 다 끝나서 좋아라 했더니 내일 모레가 시험이다 미치겠근영.

잠시 시간 내어서. 정미 만났다. 인도지도를 손에서 놓치 않고 있더라. 참 무언가 부럽운 녀셕.
선물 받은걸 책상위에 진열해놨는데, 크리스탈새가 예전에 그 녀셕에게 받았던 시굴현장 돌과 어울린다.
종로에 있는 무슨 타워 하여튼 반디앤루니스 생겼다는 곳 가봤다. 괜찮더라. 그리 넓지도 좁지도 않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사람이 별로 없다. 아아 교보나 영풍은 사람에 치여서 가기가 싫을때도 많았던 것이다.

덧글 2개

  sunny
조용하죠 ^^ 그래도 익숙하다보니 그런가 교보로 향하게 되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2005/06/09  

  헤드위그
교보는 무언가 돌아다니고 싶을때. 영풍은 만화책구경 잔뜩 하고 싶을때. 아마도 반디앤루니스는 쉬고 싶을때. 가게 되지 않을까 하네요.   2005/06/09   
이전글

  4호선 잊지 않겠다 -┏ [2]

헤드위그  
다음글

  두려운 화요일

헤드위그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reen